물자자원

석유와 함께 국내발전용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유연탄을 수입하여 전력업체, 발전소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투데이 정론] 공감의 뿌리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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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작성일
2017-06-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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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실로 많은 분야에서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공감 논의의 기원을 따라 올라가보면 최초로 틀을 갖춘 공감이론을 내놓은 아담 스미스, 진화과정에서 드러난 인간의 협력과 호혜성에 주목한 다윈, 안나 카레리나에서 상대에 완벽하게 이입된 장면을 기술한 톨스토이 등 많은 석학들에게 공감은 놓칠 수 없는 인간 본성의 한 측면이었다. 미래학자 리프킨은 ‘공감의시대’에서 인간이 세계를 지배하는 종이 된 것은 자연계 구성원 중에 인간이 가장 뛰어난 공감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라며 인간을 호모 엠파티쿠스라 불렀다. 공감은 이제 우리의 인간성을 정의하는 말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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