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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정론] 위임의 기술 (2013.04.18.)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6-17 17:25
조회
132
“업무를 설명할 시간에 내가 해버리면 간단하다. 시키는 것보다 내가 하는 편이 결과도 더 낫다"라고 상사가 생각하는 순간, 부하는 "아침에 5분만 바보 행세하면 하루 종일 편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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