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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정론] 스마트시대 몸의 운명 (2014.01.24.)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6-17 17:34
조회
141
클릭 서너 번이면 한 해 김장이 해결된다. 제사 음식, 아기 이유식, 빨래, 청소서비스, 경락마사지, 심지어 애인까지 배달 안 되는 것이 없다. 삶을 위한 기초적 노동마저 생략돼 간다. 고민 없는 진로 선택, 밀땅 없는 연애, 디테일 없는 명제, 과정 없는 결론과 무엇이 다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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